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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INFO | 골프여행
제목 대련C.C
 

 


대련 CC 골프장은 한국의 대구 컨트리클럽이 정부당국의 정식 승인을 얻어 직접 건립한 중국내 유일한 한국계 골프장이다. 1996년 8월24일에 오픈한 대련 골프장은 공항에서는 20분, 시내에서는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7,131 야드의 18홀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대련 CC는 해안에 위치한 코스로서, 인코스는 코스가 매우 길어서 마치 영국의 SAINT ANDEWS C.C를 연상케하는 유럽풍의 골프코스이며, 아기자기한 동양적인 색채가 농후한 아웃코스로 구분되어 있어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도전적인 코스공략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골프장 주위가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코스 곳곳에서 바다풍경과 해안 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때로는 지독한 모래 바람과 싸워야 할 정도로 바람과 지형에 대한 도전 욕구를 솟구치게 하는 곳이다.
왼쪽 바다를 끼고 티샷하는 멋진 숏홀인 5번홀은 바람의 방향과 강약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추억의 홀로, 티그라운드에서 기념사진 촬영이 많은 홀이기도 하다. 한국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내리막 숏홀인 13번홀은 213야드나 되어 장타자가 아니면 공략하기 어려운 홀이다.
국제수준으로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 628야드의 15번 롱홀은 거리와 장애물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티샷이 티그라운드 앞의 호수를 넘어 두 번째 언덕 위에 보내지고, 쎄컨샷 역시 오른쪽 산중턱 쪽으로 보내져야 정상적인 그린공략이 가능하다.

18번홀(Par4)의 길고 좁은 페어웨이는 다이내믹한 대련CC의 인상적인 홀. 우리민족의 발자국을 상징하는 "발자국벙커"가 잊지 못할 대련CC의 추억을 장식할 것이다.
대련 CC는 순수 한국기업으로 프런트는 물론, 식당, 전화교환, 목욕탕까지 조선족 직원들이 친절히 안내를 하고 있어 한국사람들이 중국에서 골프를 치는데 언어불편이 전혀 없는 곳이다. 음식이나 부대시설이 한국인에 맞게 준비 되어 있어 한국인 골퍼들의 요구에 충실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페어웨이 잔디는 일반적인 중국골프장 잔디로서 한국 잔디보다는 좀 강하고 동남아의 소위 양 잔디 보다는 좀 약한 편인데 (BENT-GRASS) 한국인들은 국내에서 플레이하는 것보다는 다소 강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정확하게 DOWN-BLOW로 찍어 쳐야만 하는 아이언플레이가 조금 어렵다.

전장 : 18홀 7,131야드 (Out: 3,530야드, IN: 3,601야드)
위치 : 大連市甘井子區 夏家河子村 (공항에서 20분, 시내에서 40분 거리)
클럽하우스 : 식당 (한식, 일식, 중식 가능)
부대시설 : 드라이빙 레인지 300야드, 샤워장, 골프용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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