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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제목 청산리 역사대장정 국회의원및사회지도층탐방단 원만하게 행사 마무리지음
㈔백야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회장인 김을동 의원(새누리당)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재계·학계 등 사회지도층 인사 70여명으로 구성된 '항일투쟁 중국 참배단'이 지난 3일부터 4박5일간의 '청산리 역사 대장정'에 나서고 있다.

'구국의 영웅, 민족의 혼과 얼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일제의 탄압에 맞서 중국 북만주 지역에서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에 섰던 독립투사들의 업적을 기념하고 애국애족정신과 국가관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참배단은 5일 백야 김좌진 장군이 1927년에 설립한 흑룡강성 해림시(海林市) 조선족 해림실험(시범)소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어린이 예술단이 마련한 환영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송일국과 대학생 청산리 역사대장정 청년횃불대원 64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6일에는 김좌진 장군 순국지인 하이린시 산시진을 방문·참배하고, 한중 우호협력 차원에서 조성된 '한중우의공원'(양국 항일운동가 투쟁기념 역사문화관) 및 중국항일영웅 양자영기념공원을 방문한다. 또 동경성 발해왕궁터인 '상경용천부' 탐방도 예정돼 있다.

앞서 참배단은 지난 3일 안중근 의사 순국지인 여순감옥을 방문해 추모하고, 4일에는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안현(集安縣)에 있는 호태왕비(고구려 제19대 광개토대왕의 능비)와 장수왕릉(고구려 시대의 돌무덤)을 둘러봤다.

김을동 의원은 "중국 북만주 항일무장투쟁 전적지를 직접 돌아보고 이를 통해 애국애족정신과 투철한 국가관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며 "특히 여야 의원들과 사회지도층, 역사대장정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뜻을 같이해줘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백야 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회장인 김을동 의원(새누리당)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재계·학계 등 사회지도층 인사 70여명으로 구성된 '항일투쟁 중국 참배단'이 지난 3일부터 4박5일간의 '청산리 역사 대장정'에 나서고 있다.

'구국의 영웅, 민족의 혼과 얼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일제의 탄압에 맞서 중국 북만주 지역에서 항일무장투쟁의 선봉에 섰던 독립투사들의 업적을 기념하고 애국애족정신과 국가관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참배단은 5일 백야 김좌진 장군이 1927년에 설립한 흑룡강성 해림시(海林市) 조선족 해림실험(시범)소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어린이 예술단이 마련한 환영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배우 송일국과 대학생 청산리 역사대장정 청년횃불대원 64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

이어 6일에는 김좌진 장군 순국지인 하이린시 산시진을 방문·참배하고, 한중 우호협력 차원에서 조성된 '한중우의공원'(양국 항일운동가 투쟁기념 역사문화관) 및 중국항일영웅 양자영기념공원을 방문한다. 또 동경성 발해왕궁터인 '상경용천부' 탐방도 예정돼 있다.

앞서 참배단은 지난 3일 안중근 의사 순국지인 여순감옥을 방문해 추모하고, 4일에는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안현(集安縣)에 있는 호태왕비(고구려 제19대 광개토대왕의 능비)와 장수왕릉(고구려 시대의 돌무덤)을 둘러봤다.

김을동 의원은 "중국 북만주 항일무장투쟁 전적지를 직접 돌아보고 이를 통해 애국애족정신과 투철한 국가관을 함양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며 "특히 여야 의원들과 사회지도층, 역사대장정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뜻을 같이해줘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역사 대장정을 계기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선열들의 발자취와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을 고취하고, 세계속의 당당한 한국인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역사 대장정에 정치권에서는 김을동 의원 및 정희수·김재윤·조해진·홍일표·권성동·김동완·김종태·김태흠·민병주·박대동·손인춘·안덕수·윤명희·이강후·이상일·이현재 의원 등 17명이 참가했다.

정부 및 기업체에서는 장태평 마사회 회장·신용섭 EBS사장·신승호 강원대 총장·강석희 CJ E&M 대표·이청휴 현대자동차 이사·정승인 롯데백화점 전무·조영록 SK텔레콤 상무·박형일 LG유플러스 상무·최승훈 삼성생명 부장·이창재 KT 팀장·나용규 KT파워텔 팀장·김창권 한길리서치 대표·인재경 자방모드 대표 등 정재계·학계 인사 50여명이 함께 했다.

한편 참배단은 4박5일간의 역사 대장정 일정을 마치고 오는 7일 하얼빈 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른다
그는 이어 "이번 역사 대장정을 계기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선열들의 발자취와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을 고취하고, 세계속의 당당한 한국인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역사 대장정에 정치권에서는 김을동 의원 및 정희수·김재윤·조해진·홍일표·권성동·김동완·김종태·김태흠·민병주·박대동·손인춘·안덕수·윤명희·이강후·이상일·이현재 의원 등 17명이 참가했다.

정부 및 기업체에서는 장태평 마사회 회장·신용섭 EBS사장·신승호 강원대 총장·강석희 CJ E&M 대표·이청휴 현대자동차 이사·정승인 롯데백화점 전무·조영록 SK텔레콤 상무·박형일 LG유플러스 상무·최승훈 삼성생명 부장·이창재 KT 팀장·나용규 KT파워텔 팀장·김창권 한길리서치 대표·인재경 자방모드 대표 등 정재계·학계 인사 50여명이 함께 했다.

한편 참배단은 4박5일간의 역사 대장정 일정을 마치고 오는 7일 하얼빈 공항을 통해 귀국길에 오른다
2013.7.03-201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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